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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학생의 상상을 현실로, ‘인공지능 융합형 교육실’ 전국 118개 학교에 조성한다
2026. 6. 6. 오후 2:02

AI 요약
교육부는 「2026년 인공지능 융합형 교육실」 지원 대상 학교 118개교를 최종 선정하고 총 167억 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해 5월 29일부터 본격적인 구축·운영 지원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선정된 학교는 2026년 하반기까지 인공지능 융합형 교육실 공간 구축을 완료하고 교과 수업, 창의적 체험활동, 융합교육(STEAM) 동아리, 인공지능 중점학교 운영 등과 연계한 학생 참여형 수업을 확대하며 과학·수학·정보 중심의 융합·연결 학습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데이터 탐구·설계·제작·협업 기반 프로젝트 수업 등을 가능하도록 구축할 예정입니다. 교육부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과 함께 구축교 대상 설명회, 단계별 운영 상담(컨설팅), 운영 점검 협의회, 성과공유회 등을 운영해 현장 안착을 지원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해 전국으로 확산할 계획이며 이윤홍 교육부 인공지능인재지원국장은 사업이 교육 환경의 혁신과 학생들의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 제고를 위해 추진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