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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167억 투입해 ‘AI 융합형 교육실’ 지원한다
2026. 6. 7. 오후 5:23

AI 요약
정부가 인공지능(AI) 교육 활성화를 위해 학교당 1억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하며, 교육부는 ‘2026년 AI 융합형 교육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학교 118곳에 총 167억원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최종 선정된 118개 학교는 올 하반기까지 AI 융합형 교육실 공간 구축을 마무리하고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며 초등학교 35곳, 중학교 32곳, 고등학교 47곳, 특수학교 4곳이다. AI 융합형 교육실에서는 교과 수업, 창의적 체험활동, 융합교육(STEM) 및 AI 중점학교 운영 등과 연계된 학생 참여형 수업이 진행되며 교육부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과 함께 설명회·단계별 운영 상담·운영 점검 협의회·성과 공유회 등을 통해 후속 지원을 강화해 우수사례를 전국으로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