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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상상이 현실로…교육부, AI 융합형 교육실 118개교에 조성
2026. 6. 1. 오후 1:53

AI 요약
교육부는 전국 초·중·고·특수학교 118곳을 2026년 인공지능 융합형 교육실 구축 대상 학교로 선정하고 총 167억원을 투입해 2026년 하반기까지 공간 구축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AI 융합형 교육실은 학생들이 AI와 과학기술을 활용해 아이디어 구상·데이터 분석·설계·제작 등 프로젝트형 수업을 진행하는 미래형 학습공간으로 초등학교 35곳·중학교 32곳·고등학교 47곳·특수학교 4곳이 선정되었고 경기 18곳, 서울 19곳, 경남 11곳 등 지역별로 분포합니다. 교육부는 기본형(일반 교실 1~1.5개 규모)과 확장형(2개 이상 교실 연결 또는 가변형)으로 운영을 구분하고 한국교육학술정보원과 함께 설명회·운영 컨설팅·성과공유회 등을 지원하며 학교의 AI 교육환경 조성과 학생들의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 제고를 위해 지속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