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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학생의 상상을 현실로, ‘인공지능 융합형 교육실’ 전국 118개 학교에 조성한다
2026. 6. 1. 오후 9:17

AI 요약
교육부는 「2026년 인공지능 융합형 교육실」 지원 대상 학교 118개교를 최종 선정하고 총 167억 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해 5월 29일부터 본격적인 구축·운영 지원에 들어갔습니다. 이 사업은 교육부의 「모두를 위한 인공지능 인재양성 방안」(’25.11.10.)에 따라 추진되며 학교 교육과정 연계성, 공간 활용 계획의 구체성, 운영 역량, 융합교육 지속가능성, 성과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된 학교는 2026년 하반기까지 공간 구축을 완료하고 운영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인공지능 융합형 교육실은 과학·수학·정보 중심의 융합수업과 인공지능 기반 데이터 탐구·설계·제작 활동, 협업 프로젝트 수업 등이 가능하도록 구축되며 교육부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과 함께 설명회·컨설팅·운영 점검·성과공유회 등을 통해 현장 안착과 우수사례 확산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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