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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AI 완성하는 마지막 퍼즐 '월드모델'
2026. 4. 12. 오후 6:18
AI 요약
현재 인공지능(AI)은 미적분 문제를 몇 초 만에 풀 수 있지만 바닥에 떨어진 펜을 집지 못하는 등 텍스트 중심 학습으로 물리적 공간감을 체득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월드모델은 텍스트·이미지·영상을 바탕으로 가상 세계(디지털 트윈)를 구축해 중력·마찰력 등 물리법칙을 시뮬레이션함으로써 로봇의 자율판단과 피지컬AI 구현을 가능하게 하는 개념으로, 2018년 데이비드 하와 위르겐 슈미트후버의 논문에서 제기된 해결책입니다. 글로벌 기업들이 게임 기반 시뮬레이션과 제조업 데이터를 활용해 월드모델 개발에 투자하고 있으며, 시장조사업체 마켓츠앤드마켓츠는 피지컬AI 시장이 지난해 44억4000만달러에서 2030년 230억6000만달러(약 34조3500억원)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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