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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린 하루] 이게 증권사야 스타트업이야…AI 숏폼 만드는 개발자의 하루
2026. 4. 13. 오전 8:12
AI 요약
인공지능 개발자들이 증권업계의 핵심 축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넥스트증권은 AI를 업무 중심에 두고 제로베이스에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재설계하겠다고 나섰습니다. 넥스트증권 '1호 개발자' 용재현 프로덕트엔지니어링팀 엔지니어는 지난해 3월 합류해 스튜디오 팀에서 투자자가 유튜브 쇼츠나 틱톡 같은 짧은 영상을 보고 즉시 매매할 수 있도록 MTS 화면에 맞춤형 숏폼 영상을 자동 생성하는 기능을 개발 중이며, 하반기 중 투자자들에게 공개할 계획입니다. 이 회사는 전 직원 150여 명 중 20%가 개발직군이고, 직원들은 수평적 호칭과 데일리 스크럼 등 스타트업식 협업 방식으로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