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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MTS 경쟁 '활활'...AI·콘텐츠 앞세워 플랫폼 전환 잇따라
2026. 4. 30. 오전 7:30

AI 요약
증권사 간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경쟁이 다시 치열해지고 있으며 과거 수수료·주문 속도 중심에서 인공지능(AI), 콘텐츠, 커뮤니티, 간편 사용성 등이 주요 경쟁 요소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하나증권은 오는 5월 신규 MTS 출시로 브로커리지 시장점유율을 3% 이상으로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고, 메리츠증권·넥스트증권·NH투자증권 등도 AI·숏폼·크로스플랫폼 등 차세대 MTS를 상·하반기 출시 또는 개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개인투자자 거래대금이 올해 1분기 3347조4277억원으로 전년 동기 1477조966억원보다 2.26배 증가했고 토스증권 거래대금이 7배 늘어나는 등 리테일 경쟁이 심화되자 전산 안정성 문제가 부각되어 금감원이 일부 증권사의 IT 부문을 점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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