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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엑스 뒤덮은 '클로드 코드'…AI 업계 화제, 오픈AI서 앤트로픽으로
2026. 4. 13. 오전 10:32

AI 요약
앤트로픽의 인공지능 코드 생성 도구 클로드 코드가 기업용 생산성 도구 중심으로 생성형 AI 시장의 주도권을 옮기며 휴먼엑스 콘퍼런스(참석자 6500명)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도구가 됐습니다. 앤트로픽은 2021년 오픈AI 출신들이 설립한 비상장사로 기업가치 약 3800억달러(약 570조원)를 기록하고 있으며, 클로드 코드는 2025년 5월 공개 이후 2026년 2월 기준 연환산 매출 25억달러(약 3조7200억원)를 넘겼고 행사 기간에 공개된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는 사이버보안 기능을 강화해 현재 약 50개 기업에 제한 적용되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AI 코딩 에이전트 도입으로 과거 4~5명이 필요했던 작업을 2명으로 수행하는 등 생산성이 높아진 반면 운영 부담이 커졌다고 지적했으며, 주요 리스크로 GLM-5.1, 키미 K2.5(Kimi K2.5), Qwen3.5 등 중국의 오픈웨이트 모델 부상을 꼽고 공급망 다변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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