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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제약, 생산현장 AI 확산…스마트팩토리 가속
2026. 4. 13. 오전 11:40
AI 요약
유유제약은 작년 하반기 공정 최적화 등 스마트팩토리 운영을 목표로 생산 부문 AI 업무 적용 TFT를 발족해 엑셀 수작업·문서 검토·인적 오류 리스크 등 6대 개선 과제를 도출하고 챗지피티, 클로드 등 5종의 유료 AI를 비교 분석해 공장 내 각 팀 업무에 적합한 AI를 선정해 적용했습니다. 이를 통해 생산·품질 데이터 대시보드, 매출·생산량 분석, 표준품·시약 관리, 표시자재·도안 정밀 비교, GMP·법규 문서 검색·해석, 설비 매뉴얼 트러블 슈팅 등 현장 중심 업무 도구를 구축했으며 해당 도구는 실무 담당자가 구현하고 IT는 일부 서버 연동만 지원해 공정 최적화, 반복 업무 자동화로 핵심 판단 업무 집중도 향상과 구조적 오류 검출로 품질·안전 관리 신뢰도 개선, 데이터 중심 의사결정 및 설비 이상 대응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박노용 유유제약 대표이사는 데이터 연동 생산 공수 분석 자동화와 산업안전 위험성 평가 등 생산 부문 AI 활용을 심화하고 공장 특성에 맞는 AI 모델을 지속 발굴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이 사례를 영업마케팅·R&D·경영지원 등 타 직무로 확산하고 기업용 AI 솔루션 웍스AI를 전사 도입하는 등 AI 활용 ��계 고도화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이엠디] 유유제약, AI 기반 업무혁신으로 스마트팩토리 성큼](https://www.mdon.co.kr/data/photos/20260416/art_17760380693361_543b2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