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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에이전틱 AI 시대…보안 리스크 우려 커진다
2026. 4. 13. 오후 2:23
AI 요약
인공지능 에이전트 확산으로 딥페이크, 자동화된 랜섬웨어, AI 기반 피싱 등 신종 사이버 공격이 빠르게 늘고 업무 책임 소재가 불명확해지는 가운데 인공지능 전환(AX) 확산과 섀도 AI 사용 증가로 보안 사각지대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IBM의 2025 데이터 유출 비용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 데이터 유출로 인한 기업당 연간 평균 손실액은 444만달러였고 전체 조직 중 5곳 중 1곳은 섀도 AI로 인해 데이터 유출을 경험했으며 승인받지 않은 AI 활용으로 평균 67만달러의 추가 비용이 발생했습니다. 앤스로픽이 공개한 차세대 AI 모델 미토스가 운영체제와 웹브라우저에서 수천 건의 제로데이를 탐지한 사례가 보고됐고 전문가들은 조직 내 AI 활용 과정의 투명성 확보, 검증된 공식 도구 사용과 명확한 가이드라인 마련 등 보안 접근 방식 전환을 제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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