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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 국적이 필요하냐고요? 당장 이것부터 해야 합니다"
2026. 4. 13. 오후 4:03
AI 요약
현재 대부분의 생성형 AI가 외국산이라 정부는 해외 의존을 줄이고 국내 데이터·인프라로 독자적인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운영하는 국가 주도 사업 '소버린 AI' 프로젝트를 가동했지만 필요성과 한계를 점검하기 위해 KBS 1TV <시사기획 창>에서 취재했다고 범기영 기자가 밝혔습니다. 미국이 앤트로픽을 공급망 위험 기업으로 지정했음에도 국방망에 통합된 클로드를 대체하지 못하고 공습 과정에 활용된 사례는 AI의 위력과 통제권·책임의 모호함을 드러냈습니다. 한국어 사용 인구가 적어 학습 데이터 절대량이 부족하므로 한국어 중심의 깊이 있는 학습을 통한 국산 모델 개발이 필요하며, 로봇은 스마트 안경 영상과 로봇 손 카메라 등 청각·시각 정보가 동시에 작동한다고 보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