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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단상] '소버린 AI'의 지향점
2026. 4. 26. 오후 4:00
![[ET단상] '소버린 AI'의 지향점](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4/21/news-p.v1.20260421.6aaf1e3c7ede4d6da95bf58fb30b1c6b_P3.jpg)
AI 요약
권영일 호서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장은 모든 분야의 인공지능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2022년 11월 출시된 챗GPT 이후 생성형 AI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국내에서 소버린 AI, 즉 국산화와 AI 주권 확보 이슈가 부각되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는 정부가 챗GPT나 구글의 제미나이 같은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만 집중하면 승자독식(Winner Takes All) 구조로 인해 막대한 매몰비용 위험이 있으므로 소버린 AI는 단순한 독립을 넘어서 국가·지방정부의 통치와 관리가 필요하며 공공과 민간이 데이터화와 AI 전환(AX)을 통해 시민 편의와 안전을 지키고 제조 AI로 혁신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정부는 UN 6개 기구와 UN AI 허브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인바운드·아웃바운드 전략으로 개도국 인재와 노하우를 교류해 한국이 AI 브리지 국가가 돼 UN AI 허브로 자리매김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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