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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행정 AI 대전환의 시작...국세청, 세무전문 ‘생성형 AI 챗봇’ 서비스 시범 운영
2026. 4. 23. 오후 1:06
AI 요약
국세청(청장 임광현)은 오는 5월 1일부터 납세자와 대화하며 종합소득세 신고 관련 문의나 근로·자녀 장려금 신청에 대한 상담 등을 지원하는 생성형 AI 챗봇 서비스를 시범 운영할 예정입니다. 납세자는 홈택스와 모바일 홈택스에서 신고 대상 여부, 신고 방법, 공제·감면 요건 등 실제 신고 과정에서 필요한 사항을 실시간으로 문의할 수 있으며, 국세청이 검증한 상담사례와 신고매뉴얼을 근거로 최신 세법 개정사항을 반영해 보다 정확하고 일관된 답변을 제공하고 부정확하거나 세법과 무관한 답변을 차단하기 위한 안전장치(Guardrails)를 운영합니다. 국세청은 이번 서비스를 계기로 AI 상담 인프라를 구축하고 축적되는 상담사례를 분석해 납세자 맞춤형 서비스를 구현하며, 2027년에 본격 추진되는 국세행정 AI 대전환 사업을 통해 개인별 과세정보와 연계한 맞춤형 세무 컨설팅 및 신고 안내로 발전시키고 예산 확보와 과제개발을 통해 AI 에이전트 시스템을 구축해 세금신고·탈세 적발 등 활용범위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