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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환’ 일자리 위기일까, 기회일까 …정부 “지원·안전망 확충할 것”
2026. 4. 13. 오후 4:31
AI 요약
13일 국회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인공지능이 일자리를 없애기보다 재편할 것이라는 진단을 제시했으며, 장영재 카이스트 교수와 김준하 디든로보틱스 대표 등은 AI로 창출되는 일자리와 로봇의 노동 보완을 강조했습니다. 반면 박수민 한국노동연구원 부연구위원과 우상범 한국노총 중앙연구원 박사는 AI가 노동시장 이중 구조를 통해 저숙련 인력의 대체 위험과 양극화·불평등을 심화할 수 있다며 직무 전환과 재교육, 사회안전망과 보상체계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정부와 국회는 김영훈 장관과 김주영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람을 위한 AI, 모두의 AI 패러다임을 구축하고 고용안전망을 확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