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현장] "고용 없는 산업경쟁력은 허구" AI 전환기, 노동의 역할을 말하다
2026. 4. 13. 오후 5:02
AI 요약
4월 13일 국회 토론회 'AI 전환과 노동의 미래'에서 산·학·관 전문가들은 생성형 AI와 피지컬AI·휴머노이드 로봇의 확산이 고용에 미치는 영향을 논의하며 이를 일자리 기회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장영재 카이스트 교수는 무인공장 플랫폼 카이로스와 디지털 트윈을 제시하며 인간은 설계·모델링·운영 역할로 이동해야 한다고 했고, 김준하 디든로보틱스 대표는 로봇 손 가격 약 7,500만 원·전신 최소 3억 원 등 하드웨어 비용으로 도입까지 준비 시간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토론에서는 박수민·우상범·오삼일·김동희 등이 노동시장 이중 구조·숙련 보상·생산성 기여(약 1.0%)·노동 규범 개편 등 구조적 과제를 지적하고 데이터 가치 공유, 세제 개편, 사회적 대화 등 대응 방안을 제시했으며 김형민은 기업 규모별 디지털 격차 문제를 언급했습니다.


![[경인어젠다] 피지컬AI시대 일자리 위기, 어떻게 넘어설까](https://wimg.kyeongin.com/news/cms/2026/04/13/news-p.v1.20260413.5f704142ab3e4ee499ce339374885145_R.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