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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공기 마시고 같은 이야기 보는 공연장…AI는 재현 못해”
2026. 4. 14. 오전 12:01

AI 요약
스티븐 달드리가 영화(2000년)와 뮤지컬(2005년) 모두를 연출한 '빌리 엘리어트'의 네 번째 한국 시즌 개막에 맞춰 방한해 13일 서울 삼청동에서 기자들과 만났습니다. 그는 영화와 뮤지컬의 접근 방식이 매우 다르며 뮤지컬은 관객이 무대에서 배우가 한계에 가까워지는 순간을 함께 목격한다는 점에서 특별하고 인공지능으로는 재현할 수 없다고 말하며 한국 아역 배우들, 특히 김승주를 극찬했습니다. 달드리는 2000년 개봉한 영화가 500만 달러의 예산으로 전 세계에서 1억900만 달러가량의 수익을 냈고 제73회 아카데미 어워즈에 감독상 포함 3개 부문 후보에 올랐으며, 뮤지컬은 토니 어워즈에서 최우수 뮤지컬상 포함 10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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