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한국은 동남아시아 5개국에서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시티 기술을 시험 운영하고 있다.
2026. 4. 14. 오전 8:44

AI 요약
대한민국 국토교통부는 4월 13일 동남아시아 5개국에서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시티 솔루션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발표했으며, 이는 정부가 자금을 지원하는 K-City Network 2026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총 6개 사업이 선정되어 도시 계획 전문 지식 공유, 기술 이전, 해외 사업 타당성 조사 지원에 중점을 둡니다. 선정된 프로젝트들은 AI와 데이터를 활용해 교통 최적화·자연재해 대응·수자원 관리 등 스마트 도시 운영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호치민시는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기반의 수요응답형 교통(DRT) 도입으로 대중교통 대기 시간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껀터는 이상상황 감지와 스마트 교통 제어로 교차로 안전을 강화하고, 바코르·페낭·브루나이·수린 등은 각각 지능형 교통관리, AI-CCTV 교통관리, 통합 스마트시티 플랫폼, 노후 건물 통합 안전관리 솔루션을 시험 운영해 한국 기술의 실용성 검증과 수출·협력 기반 확대를 추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