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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되살아난 SK 최종건·최종현…창업정신 기려
2026. 4. 14. 오전 9:19

AI 요약
SK그룹은 창업회장 최종건(1926~1973)과 선대회장 최종현(1929~1998)의 어록과 업적을 인공지능으로 재현한 5분 분량의 영상을 제작해 13일부터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 1층 미디어월에서 상영하고 사내방송으로도 송출하고 있다고 14일 밝혔습니다. 영상은 1953년 선경직물 재건에서 시작해 1958년 나일론 생산 결단과 워커힐호텔 인수, 1994년 한국이동통신 민영화 공개입찰 인수(시장가보다 4배 높은 가격) 등 창업세대의 경영 일화를 회고하고 최태원 회장의 2022년 창립기념일 기념사도 담고 있습니다. 이번 AI 영상은 사사와 선대회장 저서, 지난해 디지털로 복원된 육성 녹음 테이프 3000여 건 등 사료를 AI가 학습해 스스로 제작했으며 SK그룹은 이를 통해 창업세대의 패기와 지성의 유산을 구성원과 공유하려는 취지라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