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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구현한 최종건·최종현…“위기가 곧 기회”
2026. 4. 14. 오전 11:37

AI 요약
SK그룹은 창립 73주년을 맞아 고 최종건·최종현 회장의 메시지를 인공지능으로 재현한 5분 분량 영상을 14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 1층 전광판에서 상영했다고 밝혔습니다. AI는 과거 발간된 사사와 선대회장 저서, 디지털로 복원한 육성 녹음 테이프 3000여 건으로 구성된 선경실록 등 사료를 학습해 이야기를 구성했으며 영상은 1953년 선경직물 재건부터 1958년 나일론 결단, 이동통신 진출에 이르는 그룹의 성장 과정을 회고하고 창업 초심과 패기·도전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최태원 회장의 제안으로 제작된 이번 영상은 SK가 AI로 영상 전체를 만든 첫 사례이며 최 회장은 영상과 음성의 정확도가 상당하다고 평가했다고 SK그룹 관계자가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