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사업 재편 속도내는 SK네트웍스···'AI 전환' 본격화
2026. 4. 14. 오전 9:50

AI 요약
SK네트웍스가 비핵심 자산 정리와 지분 구조 조정으로 재무 안정성을 확보한 뒤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과 재무구조 개선을 병행해 AI 중심 사업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13일 SK일렉링크의 지분 구조 변경을 완료해 앵커에쿼티파트너스가 최대주주가 되고 SK네트웍스의 잔여 지분은 21.4%로 조정됐으며, 민팃 지분 90%를 티앤케이 프라이빗에쿼티에 450억원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고 2024년에는 SK렌터카 지분 전량을 8200억원에 매각한 바 있습니다. 그 결과 연결 기준 차입금은 2023년 약 5조원에서 지난해 말 1조8000억원대로 줄고 부채비율은 320% 이상에서 150% 미만으로 낮아졌으며 SK인텔릭스의 나무엑스, 피닉스랩의 케이론, 엔코아·인크로스의 AI 기반 사업 확대와 업스테이지에 대한 추가 투자 등 AI 관련 사업 확장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책]소수 기업만 AI 전환에 성공한 이유는](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500019.jpg)
![[포토] AI시대, 인공지능 전환의 방향성](https://pimg.mk.co.kr/news/cms/202604/14/news-p.v1.20260414.431d2bbcf9d64ffd9c574675f854ea12_R.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