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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들 일 빨리 하려나…삼성SDS, 국회 전용 AI 플랫폼 개통
2026. 4. 14. 오전 10:10

AI 요약
삼성SDS는 14일 국회 AI의정지원 플랫폼을 공식 개통하고 1단계 구축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플랫폼은 국회 내외부 320개 기관 데이터를 연계한 국회 전용 생성형 AI 시스템으로 의원·보좌진 등 국회 소속기관 5000여명이 자료 검색·문서 초안 생성·회의록 요약 등에 활용할 수 있으며 AI 어시스턴트, 지능형 검색, 법률안 서비스로 구성됩니다. 삼성SDS는 회의록·보고서 등 출처가 명확한 자료를 기반으로 답변을 생성하도록 설계해 신뢰도와 보안성을 높였고 검색·분석에는 자체 AI 플랫폼 패브릭스를 활용했으며 전체 사업은 2027년까지 3단계로 추진되어 2·3단계에서 정책 의사결정 지원 기능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