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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픽] AI 캐리커처 유행, 신원 사칭·피싱 위험 키운다
2026. 4. 14. 오전 9:01
AI 요약
인공지능으로 자신을 닮은 캐리커처나 일러스트를 만드는 유행이 개인 정보 노출로 신원 사칭 등 디지털 사기 위험을 키울 수 있다고 글로벌 사이버 보안 기업 카스퍼스키가 14일 밝혔다. 카스퍼스키는 사진과 함께 직업·일상 등 맥락 정보를 입력하는 행위가 사회공학 공격에 이용될 수 있으며, 프로필·직업적 배경·활동 지역 등 상세 데이터가 맞춤형 사기 메시지 생성에 악용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따라서 본명·직책·주소·일정 등 식별 가능한 정보와 로고·자격증·문서·차량 번호판·특정 건물 외관이 포함된 사진을 올리지 말고 플랫폼의 개인정보 처리방침·권한 설정 및 생성된 콘텐츠의 보관 기간과 데이터 활용 목적을 확인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