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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퍼스키, ‘AI 캐리커처 열풍’ 디지털 사기 위험 경고해
2026. 4. 14. 오전 9:51

AI 요약
카스퍼스키(지사장 이효은)는 4월 14일 AI 활용 캐리커처·애니메이션 제작 도구에 개인 맥락 정보를 공유하면 신원 사칭 및 사회공학 공격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사용자들이 사진과 회사명·기업 로고·직책·도시·일상 루틴·취미·가족 등 자신의 삶과 관련한 모든 정보를 AI에 제공해 캐리커처를 생성하면 이미지·텍스트·맥락이 결합되어 상세한 디지털 프로필이 구축되고, 이는 사이버 범죄자가 보다 정교한 맞춤형 사기를 설계하는 데 악용될 수 있습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AI 주간 사용률이 78%로 글로벌 평균 72%를 웃돌아 위험이 더 크며, 카스퍼스키는 식별 가능한 데이터를 프롬프트에 입력하지 말고 위치나 가족을 드러내는 사진 업로드·미성년자 정보 공유를 하지 말며 개인정보 처리방침과 권한 설정을 확인하라고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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