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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퍼드 “미중 AI격차 사라져”…한국은 ‘주목할 AI’ 세계 3위
2026. 4. 14. 오후 1:21

AI 요약
스탠퍼드대 인간중심AI연구소(HAI)가 공개한 2026 AI 인덱스 리포트는 미국과 중국의 AI 기술 격차가 사실상 사라졌다고 평가하며, 2026년 3월 현재 앤스로픽의 최고 모델이 중국 최고 모델을 2.7% 차이로 앞서고 미국은 여전히 최고 수준의 AI 모델과 영향력 있는 특허를 더 많이 생산하지만 중국은 논문 발표량·인용 횟수·특허 출원 건수 등에서 앞선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은 주목할 만한 AI 모델 5개로 세계 3위를 기록해 전년보다 한 계단 상승했으나 미국(50개)·중국(30개)과 차이가 컸고, 인구 10만명당 AI 특허 수 14.31로 2년 연속 세계 1위를 차지했으며 상반기 25위에서 하반기 18위로 AI 도입률 상승 폭이 세계 1위였습니다. HAI는 한국을 혁신 밀도가 높은 국가로 평가하면서 민간 투자 부족과 인재 유출을 과제로 꼽았고,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정부의 정책적 지원을 강화해 AI 3대 강국으로 자리 잡고 국민이 일상에서 AI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