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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모델 기다릴 시간 없다”…KIET, '에이전틱 AI' 기반 자율제조가 '청사진'
2026. 4. 14. 오후 2:33

AI 요약
생성형 AI를 넘어 스스로 목표를 수립하고 변수에 대응하는 에이전틱 AI가 미래 제조 산업의 핵심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CES 2026에서 공개된 휴머노이드 중심의 물리적 AI와 자율적 AI 비서 오픈클로(OpenClaw) 등이 자율제조 실현 가능성을 앞당기고 있습니다. 산업연구원(KIET)은 성공적 자율제조를 위해 마스터 에이전트, 워크플로우 오케스트레이터, 대행동모델(LAM), 비전-언어-행동(VLA) 등 4대 핵심 에이전트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멀티 에이전트 체계가 필요하다고 분석했습니다. KIET는 정부의 M.AX(제조 인공지능 전환) 정책을 멀티 에이전트로 고도화하고 2027년 말 완료 예정인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기다리기보다 성능이 검증된 오픈소스 모델에 현장 데이터를 결합해 신속히 도입할 것을 제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