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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교육감, 세월호 12주기 ‘기억과 안전’ 다짐…AI 서·논술형 평가로 미래교육 전환 가속
2026. 4. 14. 오후 4:33

AI 요약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14일 안산 4.16생명안전교육원을 찾아 단원고 4.16 기억교실을 방문해 추모 영상을 시청하고 묵념한 뒤 교실에 261송이 국화를 헌화하고 전자 방명록에 글을 남겼으며 해당 기록은 교육원 서버에 다크 헤리티지로 보존되었습니다. 경기도교육청은 13일부터 16일까지를 추모 기간으로 정해 남부·북부청사와 조원청사 미디어월을 통해 추모 영상을 송출하고 4.16생명안전교육원을 생명과 안전 교육의 거점으로 운영하며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재난·안전 인식을 제고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도교육청은 AI 기반 서·논술형 평가를 도입하기 위해 연구학교 15교·실천학교 25교를 운영하고 리더교사 350명 양성, 교원 연수 5000명·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 7500명 지원 등으로 경기형 AI 서·논술형 평가 체계를 정립해 국어·사회·과학에 이어 수학과 영어까지 확대 적용하며 사고력·문제해결력 중심 평가 전환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