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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반도체' 딥엑스, 30여개 고객사 확보…"올 매출 목표 300억↑"
2026. 4. 14. 오후 3:28
AI 요약
AI 반도체 스타트업 딥엑스는 NPU 'DX-M1' 양산 7개월 만에 8개국, 8개 피지컬AI 전략산업 분야에서 현대차 그룹 로보틱스랩과 바이두 등 30여곳의 고객사를 확보했고, 바이두는 지난해 12월 초도물량으로 DX-M1 4만장을 주문했습니다. 딥엑스는 올해 고객사를 100여개로 늘리고 제품 판매로 매출을 300억원(20억달러) 이상으로 끌어올려 시리즈D 투자유치와 IPO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DX-M1이 엔비디아 '젯슨 오린'보다 전력소비는 10분의 1, 연산속도는 2배 빠르며 엔비디아 '아이작ROS' 기반 코드를 최소 변형으로 구동하는 'DXNN' 플랫폼을 개발했고, 차세대 'DX-M2'는 삼성 2나노 공정을 활용해 전력소비 5W 미만·최대 80TOPS 성능을 목표로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