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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AI 감사 전환’ 속도…예비감사인 워크숍 개최
2026. 4. 14. 오후 5:24
AI 요약
해양환경공단은 13일 본사에서 자체 감사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예비감사인 워크숍을 개최해 감사 전문가와 예비감사인 등 약 30명이 참석해 현장 기반 리스크 분석과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공단이 2024년 도입한 예비감사인 제도는 선박·환경·계약·IT 등 실무 전문가를 감사 과정에 참여시켜 사업 수행 단계에서 잠재 위험을 사전 식별하는 예방형 감사로의 전환을 지향하며, 올해는 AI·데이터 관리 및 안전관리 분야 전문가 5명을 추가 선발해 디지털 기반 감사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공단은 예비감사인 제도를 지속 확대하고 AI 기반 감사 인프라 구축을 본격화하며 내부통제의 실효성을 제고해 나가겠다고 이슬기 감사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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