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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된서리' 맞은 소프트웨어, 바닥 다지고 주가 반등
2026. 4. 15. 오전 5:52

AI 요약
BTIG은 14일(현지시각) CNBC에 낸 분석 노트에서 앤스로픽의 AI 에이전트 충격으로 폭락했던 소프트웨어 종목들이 이제 바닥을 다지며 반등 준비를 하고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BTIG 수석 차트 분석가 조너선 크린스키는 소프트웨어 ETF IGV의 RSI가 연초 20 미만에서 현재 46으로 회복했고 이달 초 77달러 아래로 잠시 밀렸다가 대량 거래를 동반해 다시 80달러 선을 회복한 점을 들어 하락세가 멈췄다고 봤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AI 에이전트 등장으로 소프트웨어의 대체 우려가 커졌지만 마이크로소프트·세일즈포스·어도비 등은 AI로 자사 소프트웨어 성능을 높이고 신뢰성과 보안 때문에 대기업들이 검증된 기존 소프트웨어를 선호해 대체 공포는 과장됐다는 분석이 제기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