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주한 미국대사 지명자 미셸 박 스틸/대학생 47% “AI로 전공 바꿔야 하나"
2026. 4. 15. 오전 1:43

AI 요약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주한 미국대사 후보로 미셸 박 스틸 전 연방 하원의원을 지명했습니다. 스틸 지명자는 1955년 서울 출생으로 1970년대 중반 미국으로 이주해 캘리포니아에서 공화당 정치인으로 활동했고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와 연방 하원의원, 조지 W. 부시·트럼프 행정부의 아태 자문위원 경력과 한국 관련 활동(영어·한국어 능통, 위안부 대응, 백신 공급 촉구, 이산가족 상봉 법안 발의)을 갖추고 있어 인준 시 한미 동맹 강화와 양국 간 소통의 가교 역할이 기대됩니다. 루미나 재단과 갤럽 조사에서는 미국 대학생의 47%가 AI로 인한 직업 대체 우려로 전공 변경을 심각히 고민했고 약 16%는 이미 변경했으며 기술·직업교육·인문학 전공자와 전문학사 과정 학생들의 불안감이 특히 컸고, 터프츠대 연구는 향후 2~5년 내 전체 일자리의 약 6%가 AI로 위협받을 것으로 예측(정보기술 18%, 금융·보험 16%)했고 젊은층(22~25세)이 같은 직종 고연령층보다 약 16% 더 고용 감소 영향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대학의 42%는 AI 사용을 권장하지 않거나 11%는 금지한다고 응답해 대학의 대응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있습니다.

![[4월8일] “AI 시대에 회사를 떠나는 베테랑들...'능력 문제'가 아니야”](https://cdn.aitimes.com/news/photo/202604/208932_211262_5615.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