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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혁신 기업 리포트 (10) 즈푸AI ... 칭화대 브레인이 만든 AI 국가대표
2026. 4. 15. 오전 7:00

AI 요약
즈푸AI는 칭화대 연구진이 창업해 탕제 수석과학자·장펑 CEO·류더빙 회장 체제로 범용 AI(AGI)를 목표로 지식그래프와 딥러닝을 결합해 텍스트·코드·음성·영상을 포괄하는 기술을 개발했으며 알리바바·텐센트·샤오미·메이퇀 등의 투자와 2025년 7월 상하이 국유펀드로부터 약 10억 위안 투자를 받았습니다. 즈푸AI는 2026년 1월 8일 홍콩 증시에 상장(시초가 120홍콩달러, 장중 한때 135홍콩달러, 시총 약 600억 홍콩달러)했으며 2025년 상반기 매출은 약 1.9억 위안인 반면 순손실(조정 후)은 17억5000만 위안으로 R&D에 대규모 자금을 투입하고 있다고 설명했고, 2026년 2월 내놓은 GLM-5는 7440억 파라미터급으로 일부 벤치마크에서 구글 제미나이 3 프로보다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고 중국산 반도체를 사용했습니다. 장펑 CEO는 중국 AI의 미국 추격론이 과도하다고 지적하며 업계 성과는 단계적이고 불확실성이 있어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했고, 당장은 소비자 구독 시장과의 직접 경쟁을 하지 않고 기업(B2B)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