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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스테이지, 1,800억 투자 유치…창업 5년 7개월 만에 국내 생성형 AI 첫 ‘유니콘’ 등극
2026. 4. 15. 오전 10:05
AI 요약
김성훈 대표는 홍콩과학기술대 컴퓨터공학부 교수이자 전 네이버 클로바 AI 헤드로, 기업의 AI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해 2020년 10월 초 설립한 AI 스타트업 업스테이지가 기념비적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업스테이지는 15일 총 1,800억 원 규모의 시리즈C 1차 투자를 마무리하며 기업 가치 1조 원 이상을 인정받아 국내 생성형 AI 분야 최초의 유니콘이 됐습니다. 자체 개발한 대형언어모델 솔라(SOLAR)와 문서처리 AI 다큐먼트 파스를 앞세워 연간 130%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고, 누적 투자금 약 4,000억 원을 GPU 인프라 확충·인재 확보·미국·일본 중심 글로벌 확장 및 IPO 준비에 투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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