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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1200억 쏟아 AI 투자…인간 지능 결합한 로봇팔 키웠다
2026. 4. 15. 오전 10:40

AI 요약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대표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세마포 월드 이코노미 행사에서 쿠팡이 최근 3년간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 AI 기술 스타트업에 8400만달러(약 1200억원)를 투자했다고 소개하며 AI로 경제 성장을 견인하고 차세대 혁신가들을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대표 사례로 한국 AI 로봇 스타트업 콘토로(Contoro)를 소개하며 AI 기반 자율 로봇을 쿠팡 물류 현장에 시범 도입을 모색 중이고, 콘토로의 로봇팔은 흡착판 기술로 손상된 소포도 정확히 옮겨 포장할 수 있으며 하역 작업 성공률은 99%라고 설명했고 쿠팡은 지난해 초 콘토로에 1200만달러(약 18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로저스 대표는 쿠팡을 스타트업 DNA를 가진 기술 회사로 소개하며 작년 매출이 약 350억달러이고 이커머스부터 식료품, 비디오 스트리밍, 핀테크, 클라우드 컴퓨팅까지 사업을 하며 전 세계 190개 지역 국가에서 사업하고 있고 가장 큰 시장이 한국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