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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스, 네이버 신용등급 'A3'로 확인…"AI 투자 확대에도 재무지표 견조"
2026. 5. 13. 오후 5:11
AI 요약
무디스는 네이버의 발행자 및 선순위 무보증 등급을 A3로 확인하고 등급 전망을 안정적(Stable)으로 유지했으며 향후 1~2년 동안 견조한 영업 실적과 대규모 순현금, 견조한 이커머스 사업이 AI 인프라 관련 투자 및 운영비 증가를 상쇄해 탄탄한 재무지표를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무디스는 한국 온라인 시장에서의 선도적 지위와 핀테크·콘텐츠·클라우드로의 사업 다각화, 강력한 생태계를 등급 배경으로 꼽으면서 조정 Debt/EBITDA를 2026~2027년 1.3~1.4배로, 조정 EBITDA를 2025년 3조7천억원에서 2027년 4조3천억원으로 전망했고 AI 경쟁 심화로 인한 투자 확대가 수익성에 부담을 줄 수 있으며 조정 부채는 2027년 말 5조4천억원까지 늘어나겠지만 잉여현금흐름 창출로 순현금 상태는 지속될 것으로 분석했으며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 합병 가능성은 등급 산정에서 제외했고 합병 시에는 사업 다각화에는 긍정적이나 가상자산 관련 변동성과 규제 리스크가 수반될 수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