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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똑똑해진 ‘스폿…AI로 복잡한 환경 인식하고 자율행동 가능해져
2026. 4. 15. 오후 12:06
AI 요약
현대자동차그룹의 로봇 전문 기업 보스턴다이내믹스는 구글의 AI 제미나이를 탑재한 사족보행로봇 스폿이 처리할 수 있는 업무들을 14일(현지시간)과 15일 유튜브에 공개했습니다. 영상에서 스폿은 칠판의 지시를 읽고 신발을 신발장에 정리하고 쓰레기를 쓰레기통에 버리며 개를 산책시키는 등 가정 내 작업을 수행하고, 산업현장에서는 온도계를 읽고 현장 안전을 감시하며 문 열림 여부를 판단하는 장면을 시연했습니다. 보스턴다이내믹스는 오르빗 플랫폼의 AI 시각 점검 학습과 구글의 제미나이 로보틱스 ER 1.6을 통합해 스폿이 이해하고 판단하며 자율적으로 행동할 수 있는 수준으로 진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