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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곤 파수AI 대표 "AX, 리스크·ROI 관리 관건"
2026. 4. 15. 오후 2:32
AI 요약
조규곤 파수AI 대표는 AI 전환에서 시스템에 과도하게 투자하는 것은 무모하다며 기업이 직접 통제할 수 있는 데이터와 거버넌스에 집중하고 리스크와 투자 대비 효과(ROI)를 관리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파수AI는 지난달 30일 사명 변경을 의결했으며 미국 법인과 AI 플랫폼·컨설팅 기업 컨실릭스의 합병으로 글로벌 AI 기업 심볼로직 출범을 추진하고 있고, 합병 계약을 4월 말까지 마무리해 초대 CEO로 롭 마라노를 선임할 예정입니다. 회사는 보안 중심 사업을 AI 시대에 맞게 지속하면서 AX 플랫폼 엘름을 출시해 도메인 특화 언어 모델(DSLM)로 보안 통제와 데이터 거버넌스를 유지하는 AX를 지원해 국내 공공기관 및 제조기업 등에 적용 중이며 미국 사업 후 유럽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