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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구글 제쳤다’…AI에 발목 잡힌 구글, 디지털 광고 ‘왕좌’ 첫 교체
2026. 4. 15. 오후 3:20

AI 요약
13일(현지 시간) 월스트리트저널 보도에 따르면 광고 리서치업체 이마케터는 올해 메타의 광고 순이익을 2434억6000만 달러(약 360조6천억원), 구글은 2395억4000만 달러로 메타가 근소하게 1위에 오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메타의 광고 부문 성장률은 24.1%로 지난해보다 2%포인트 올랐고 구글은 11.9%로 동일하며, 구글의 미국 검색광고 시장 점유율은 48.5%로 10년 만에 처음 50%대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메타는 릴스와 AI 기능, ‘어드벤티지+’ 등을 통해 광고 수익과 투자 대비 수익률을 22% 높이고 미국에서 릴스 시청 시간이 30% 이상 늘어났다고 밝혔으며, 이마케터는 2027년에도 메타(2850억 달러)가 구글(2677억4000만 달러)보다 앞설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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