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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AI 기업, 전 세계 컴퓨팅 절반 장악...구글이 25%로 1위
2026. 5. 22. 오후 5:00

AI 요약
에포크 AI는 22일 보고서에서 글로벌 AI 컴퓨팅 시장의 주도권이 소수 프론티어 모델 기업으로 쏠리고 있으며 현재 점유율은 절반 미만이나 공격적 확장으로 향후 성패는 실질적 수익성에 의해 결정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2025년 말 기준 구글이 H100e 기준 400만장(전 세계 1600만장의 25%)으로 컴퓨팅을 가장 많이 보유했으나 딥마인드 '제미나이'에 투입되는 비중은 절반 미만이며, 오픈AI(170만장), 메타(180만장), 앤트로픽(100만장), xAI(70만장) 등 상위 5곳의 합은 H100 920만장으로 전 세계 용량의 절반을 넘지만 순수한 첨단 모델 개발에 쓰이는 용량은 절반에 못 미친다고 밝혔습니다. 보고서는 2025년 말 누적 판매된 AI 칩이 2000만 H100e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일부는 교체되거나 실제 투입되지 않았을 수 있고, 오픈AI는 2024년과 2025년에 각각 용량이 3배씩 늘었으나 연간 4배 성장률을 유지하려면 자본지출을 매년 2배 이상 늘려야 해 물리적·자본적 한계로 지속 가능성이 제한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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