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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앤트로픽에 자체 AI칩 공급 논의…첫 외부 공급
2026. 5. 22. 오전 7:18

AI 요약
인공지능 반도체 개발의 후발주자로 지목됐던 마이크로소프트가 '클로드' 개발사 앤트로픽에 칩을 공급할 전망입니다. 디인포메이션은 앤트로픽이 연산 능력 추가 확보를 위해 MS가 설계한 '마이아' 칩 서버를 임대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며, 협상이 타결되면 앤트로픽은 최신 칩인 마이아200을 클로드의 추론 작업에 활용하게 된다고 보도했습니다. 양사 협상은 아직 초기 단계로 최종 타결 여부는 발표되지 않았으며, 앤트로픽은 MS의 투자 약정 이후 애저 사용량을 늘려왔고 MS 칩은 엔비디아 GPU보다 추론 비용 효율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