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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한화에어로·현대위아와 AI 인재 양성 본격화
2026. 4. 15. 오후 3:55

AI 요약
국립창원대학교는 14일 고급 인공지능(AI) 인재 양성과 제조·방산 AX 분야 협력을 본격화하며 인공지능혁신인재양성사업(AX대학원)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현대위아가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대학과 기업은 석·박사급 현장운용형 AX 인재를 창원국가산단과 경남 산업현장의 과제를 중심으로 함께 양성할 계획이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협력사 39곳, 현대위아는 협력사 123곳의 네트워크를 공개해 공개된 수치만 단순 합산해도 두 기업의 직접 협력 네트워크 접점이 160곳을 웃돈다고 보도되었습니다. 지난 7일 임문영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이 박민원 총장과 함께 AI 기술의 지역 협력과 산업 연계 방안을 논의했으며, 박 총장은 이번 사업이 제조 경쟁력 고도화와 방산 경쟁력 강화의 마중물이 될지와 실질적 AX 인재양성 체계로 자리 잡을지가 관건이라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