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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연체율까지 관리...PFCT, P2P 대출 넘어 AI 솔루션 수출
2026. 4. 15. 오후 5:30
AI 요약
PFCT는 2015년 P2P 대출로 시작해 매월 600억~700억원 규모의 대출 과정을 지원하며 이제는 AI 기반 금융 솔루션을 금융사에 제공하는 기업으로 변화했습니다. 데이터 분석부터 신용평가 모델 개발·대출 실행·운영까지 전 과정에 AI를 적용한 '에어팩' SaaS를 B2B로 공급하며 신한카드, 롯데카드, SBI저축은행, OK저축은행 등을 고객사로 두고 12개월 평균 연체율 3.27%에서 최근 0.2% 수준의 낮은 연체율을 보였고 해외 9개국에 수출해 지난해 기준 계약의 30%가 해외에서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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