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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과 AI 활용 구강돌봄 논의
2026. 4. 15. 오후 8:47

AI 요약
서울시치과위생사회는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함께 지난 4일 AI 기술 기반 지역사회 방문구강관리사업 실행 체계 고도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으며, 통합돌봄 체계 속에서 파편화된 구강돌봄 서비스를 AI로 통합·제도화하겠다는 목적이라고 밝혔습니다. 참석자들은 기관별 분산 기록으로 인한 중복 서류와 정보 단절 문제를 지적하고, 대상자 상태·수행 이력 등을 데이터화해 치과의사 중심 방문진료와 치과위생사 중심 방문구강관리를 체계적으로 분담하고 AI 구강데이터 관리 플랫폼으로 실시간 추적·관리하며 재가 노인, 장기요양 수급자, 장애인 등 위험군을 AI 보조 평가 도구로 분류해 악화 징후 자동 알림으로 치과의사·주치의 연계 서비스를 마련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제도화와 재정 기반 마련도 핵심 과제로 논의됐으며, 방문구강관리 수가 체계 부재를 해결하기 위한 성과지표 연동 수가 및 인센티브 모델 설계 필요성에 공감대가 형성됐고 전 의원은 구강돌봄의 필수화 및 수가 마련 필요성을 강조했고 김선경 서울시치과위생사회 회장은 보건복지부 노인 방문구강관리 사업을 보건���·복지기관·민간기업 협력 체계로 추진하고 AI 기반 맞춤형 구강관리 사업도 본격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