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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피지컬 AI 실증랩, 국가 제조 AX 혁신 확산 핵심으로 부상
2026. 4. 16. 오전 9:30

AI 요약
전북대 피지컬 AI 실증랩은 조립, 검사, 라벨링, 유연생산 등 기능별 기술 검증이 가능한 국내 첫 피지컬AI 현장 실증 플랫폼이자 제조·물류 분야 사전검증(PoC)으로 기술의 실효성을 입증하는 기반입니다. KAIST, 성균관대학교, 현대자동차, 네이버, SK텔레콤 등 주요 산·학·연이 참여하는 대규모 협력 생태계가 구축됐고 지난해 국비 229억원을 지원받아 관련 기술을 사전 검증했으며 올해부터 실증랩을 구축해 협력을 본격화했고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이 방문해 핵심 기술 시연과 산업 적용 가능성을 점검했습니다. 전북대는 최근 5년간 1조원이 투입되는 피지컬 AI 국가 시범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실증랩을 중심으로 교육·연구·산업을 연계한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고 공장 단위 통합 운영 플랫폼과 협업지능 기반 로봇 시스템으로 실행형 AX 모델을 구현해 산업 확산으로 이어지는 국가 대표 모델을 완성할 계획이며, 양오봉 전북대 총장은 참여기관 및 기업과 협력을 강화하고 인재 양성 체계를 본격화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