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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국방 등 AI로 산업현장 혁신"…마키나락스, 두자릿수 채용
2026. 4. 16. 오전 11:30
AI 요약
산업 특화 AI 기업 마키나락스가 제조·국방 AI 사업 확장에 힘입어 전방배치 엔지니어(FDE)를 중심으로 두 자릿수 규모의 인재 영입에 나선다고 16일 밝혔습니다. 2017년 12월 설립된 마키나락스는 AI 플랫폼 '런웨이'를 기반으로 이상탐지·최적화·산업용 LLM·머신비전 등을 대규모 생산시설에 적용하며 두산, 삼성, 현대, LG, SK 등 글로벌 제조기업에 솔루션을 공급했고 지난해 국방 사업 수주액이 205억을 돌파해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했습니다. 마키나락스의 FDE는 현장에서 도메인 전문가·IT 조직·AI 엔지니어와 협업해 데이터 구조·운영·보안까지 고려한 AI 시스템을 설계·적용해 반복 운영 가능한 피지컬 AI 완성에 책임지며, 회사는 FDE 외에 백엔드·인프라·프로덕트 매니저 등 10여개 공고를 포함해 연구개발 인력을 채용 중이고 오전 10시~오후 4시 코어타임, 재택근무, 교육·건강검진 지원, '커피챗' 등 지원자 편의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