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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전북·광주, 피지컬AI 기반 특수목적 모빌리티 맞손
2026. 4. 16. 오후 12:27

AI 요약
경북도는 전북·광주와 컨소시엄으로 산업통상자원부의 '메가시티 협력 첨단산업 육성지원(R&D)'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46억 원을 확보했으며, 총 사업비 88억 원 규모로 2026년 4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업은 자동차융합기술원을 주관으로 산·학·연 컨소시엄이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준설 특수목적 모빌리티 개발을 핵심과제로 하수관로 내부 주행이 가능한 다기능 소형 모빌리티, 자동화·안전·효율 향상 장치 및 AI 기반 통합 인지·예측 위험대응 시스템을 개발·실증하는 내용을 포함한다고 합니다. 경북도는 도내 실증을 통해 현장 적용성을 확보하고 피지컬AI·디지털트윈 기반의 산업 디지털전환과 인공지능전환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