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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업자 "AI인프라가 국가 경쟁력 좌우…투자 세액공재 필요" 한목소리
2026. 4. 16. 오후 6:19

AI 요약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는 16일 ‘글로벌 AX 경쟁력 강화를 위한 AI 인프라 투자 정책 제언’을 주제로 제9차 AI 미래가치 포럼을 개최했으며 통신사업자와 학계·법조계·연구기관 등이 참여했습니다. 김진기 한국항공대학교 교수는 AI 학습데이터와 데이터센터 구축 비용에 대한 세액공제의 세수 효과를 분석하며 고품질 데이터 확보와 대규모 데이터센터 구축에는 막대한 자본이 필요해 세제 지원을 통해 민간 투자를 유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훈동 전 KT 상무가 MWC 2026 참관 후기와 AX 트렌드를 공유했으며 종합토론에서는 AI 인프라 투자 확대를 위한 정책 지원 필요성에 참석자들이 공감했고 송재성 KTOA 부회장과 포럼 의장 이성엽 고려대 교수도 선제적 정책 지원과 과감한 인프라 투자 촉진을 주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