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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도 AI로 분석한다"... 500명 몰린 IP 교육, ‘실무 혁신’ 신호탄
2026. 4. 16. 오후 8:02

AI 요약
지식재산(IP) 분야에 AI 전환이 확산되는 가운데 유닉은 지난 15일 산업재산진단기관 역량 강화 AI 교육을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실시해 산업재산진단기관 및 관련 업계 종사자 500명 이상이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은 AI 활용 기초 및 IP 검색, AI 기반 IP 조사, AI 활용 IP 분석 등 3개 과정의 실습형으로 구성돼 생성형 AI를 활용한 특허 키워드 도출, 검색식 자동 생성, 데이터 분석 및 대시보드 구축 등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며 특허 검색·분석의 자동화로 업무 효율성과 정확도 향상을 강조했습니다. 업계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지식재산 전반의 AI 기반 업무 전환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면서도 전문 인력 부족(약 40%)과 데이터 품질 문제(약 30%) 해결을 위한 교육 확대와 정부의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