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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 지원과 보안 차단…제약바이오, AI 대하는 자세 온도차
2026. 6. 1. 오후 12:00
AI 요약
데일리팜이 제약바이오업계 종사자 219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 응답자 38%(83명)가 업무에 AI를 적극 활용하고 21%(45명)는 필수로 활용해 59%가 AI를 핵심 업무 도구로 받아들이는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기업 차원의 전사적 지원은 제한적이어서 유료 계정 등 적극 지원 응답은 전체의 34%(75명)에 불과했고, 다국적제약사 한국법인은 28명 중 15명(54%)이 적극 지원한다고 답한 반면 국내 중소제약사 등은 무관심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았습니다. 응답자들이 꼽은 가장 큰 긍정적 변화는 업무시간 단축(191명, 87%)이었고 아이디어 구상(112명)과 개인역량 강화(111명)가 뒤를 이었으며 AI는 주로 단순반복 작업·자료 초안 작성·요약 등 낮은 난도의 업무에 활용되고 고도의 판단이 필요한 영역에서는 활용도가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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