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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잘 활용하는 사람 vs 그렇지 못한 사람 간극 더 커진다
2026. 4. 6. 오전 6:50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3월 17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서 열린 GTC 2026 기자회견에서 자율적으로 행동하는 AI 에이전트 확대가 비약적인 생산성 급증을 가져오지만 오히려 사람들을 더 바쁘게 만들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AI는 더 빠르게 결과물을 내놓아 후속 의사결정과 추가 작업 수요를 늘리고, 황 CEO는 10년 후 엔비디아가 직원 7만5000명이 750만 개의 AI 에이전트와 함께 일하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기사에는 앤트로픽, 클로드로 에이전트 경제 주도 전망과 고소득 업무 종사자일수록 더 강력한 AI 사용 보고, 더밀크의 사회적 안전 마련 및 AI 격차 방지 촉구도 포함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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