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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함께 살기 위한 경쟁력 ‘멈추기’[김한솔의 경영전략]
2026. 5. 30. 오전 6:02
AI 요약
AI가 조직의 ‘동료’로 자리 잡으면서 반복 업무 감소 기대와 달리 많은 사람이 오히려 더 바빠졌고, AI의 속도가 인지적 부담을 높여 보스턴컨설팅그룹(BCG)과 UC리버사이드 공동연구에서 미국 직장인 1488명 중 AI를 많이 사용하는 사람의 14%가 두통이나 느려진 의사결정을 경험했다고 보고되었습니다. 저자는 이러한 상황에서 의도적인 ‘멈추기’를 통해 디폴트 모드 네트워크(DMN)를 활성화해 창의성·성찰·감정 이해를 회복하고, 개인 시간에 빈칸을 만들어 AI가 준 아이디어 중 의미 있는 것을 선별해야 한다고 제안합니다. 또한 조직과 리더는 AI 도입 시 속도가 아닌 깊이를 기대해야 구성원이 산출물의 양만 늘리는 사이클에 갇히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